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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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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라 함은 생물의 다양성과 농업의 그 생태의 기능이 유지되어야 지속 가능한 농업이다.

논 농업에서는 한국적 지리조건과 기상조건에 토양조건에 알맞고 농부들도 수생생물에 의해 많은 이득이 있어야 할 것이다.

짧게 요약 해보면 지난농업 정책이란 일본 등에서 공부하여 일본 살림을 살아주는 농사법을 입법까지 하여 농부를 농민이란

이름으로 세뇌 화하여 지금에 왔다.

지금에 와서는 다시 우리농업 생태에 맞춰서 농산물을 생산 하는 기술을 보급해야 하나 선생이 친일 화되어 있으니

또 씨를 없애고 인위적 조작된 일회성 씨앗을 만들어야 우상화 되고 연구비란 이유로 국고를 많이 받아야 역사에 남을 업적으로

인정 해 주는 정책 속에서 논농사는 홍수 방지 기능도 있어야 하나 일본 쌀농사시기에 맞춘 농사다 보니

홍수 부추기는 농업이 타국에서는 알아주지도 않는 한국형 유기농업이 되어있다.

논농사는 수생자원이 풍부하다.

일본식 농사로 논에 거머리 한 마리도 못사는 황폐한 논토양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영양을 거론하고 품질을 그론 한다는 것은

피라미도 비웃을 일이다.

논 농업의 기본은 물이고 농사에 필요한 물은 자연에서 얻어야 한다.

한국 사람들의 주식이 쌀 보리였다.

이는 여름에 두 번의 장마기가 있는 기후 조건에서 논이 홍수를 방지하고 벼를 제외한 다른 작물은 장마기간에 잘 자라지

못하는 127도선 한국의 계절에 맞는 농업으로 발전 해 왔다.

비가 많이 오면 물고기가 물을 따라 논으로 들어오면 가을에 포획하는 방법과 직접 치어를 넣어 양어하는 체계로 분류할 수 있다.


벼와고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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